WORK

브랜드를 먼저 상상하고,
화면으로 제안했습니다.

의뢰를 기다리는 대신 업종이 다른 두 브랜드를 정하고, 인터뷰부터 카피와 화면까지 실제로 만들어 봤습니다. 각 페이지에는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.

윤슬 홈페이지 첫 화면. 바다 사진 위에 '바다가 반짝이는 시간에 머무릅니다'라는 문구가 놓여 있습니다.

윤슬

바닷가 스테이 브랜드

브랜드 해석, 페이지 기획, 카피, UI 디자인, 반응형 제작

정후 홈페이지 첫 화면. 창가에 의자가 놓인 실내 사진 위에 '같은 평수, 다른 공기'라는 문구가 놓여 있습니다.

정후

주거·상업 실내건축

브랜드 해석, 페이지 기획, 카피, UI 디자인, 반응형 제작

다음 화면은
당신의 브랜드일 수 있습니다.

아직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부터 홈페이지에 필요한 흐름을 함께 찾아봅니다.